맥도날드 청량리점 비둘기 오염물 제거 및 퇴치용 스파이크 설치 시공 사례

Project Info

시공전 사진들을 보시면, 입주한 건물 자체가 비둘기 등의 새들이 많이 앉아 있어서 간판 뿐만 아니라 건물 외벽 및 창문에도 배설물 등으로 오염이 많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빨간색 원안에서 보다시피, 청소 및 스파이크 시공을 하기 위해 사람과 장비가 접근하는 와중에도 몇몇 비둘기들은 도망가지 않고 머물러 있습니다.

먼저 기존에 쌓여있는 배설물과 오염물들을 제거하는 작업중입니다. 건물이 높아서 1층에 위치한 실제 맥도날드 간판 윗 부분만 치우고 시공할 경우에는 별 효과가 없을 것 같아, 2층 이상 또 양옆 부분의 난간 및 간판들도 깨끗이 청소를 하고 시공을 하였습니다.

새들의 배설물은 산성을 띄고 있고, 오랜 동안 쌓여 있었기 때문에 건물 자체의 부식을 초래하고, 색상을 변형시킵니다. 따라서 기존 건물이 오랜 기간동안 새들의 공격에 노출되어 있었다면 청소나 세척 작업으로는 원상 복구하기가 어렵습니다.

가능하면, 신축시 혹은 새들이 접근하기 전에 미리 설치를 해놓는 것이 좋고, 스파이크 등 비둘기 퇴치용품을 설치 않할 경우에도 주기적으로 청소작업을 통해 제거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에는 간판 뒷 부분이 조명 열로 인해 따뜻하고 간판이 바람막이가 되기 때문에, 새들이 서식하기 알맞은 조건이 됩니다. 따라서 그런 부분도 신경을 써서 시공을 하여야 합니다.

상부 작업을 끝내고, 실제 맥도날드 간판 윗부분을 물세척을 하였습니다. 새들이 직접 앉는 부분은 아니지만, 상부에서 배설물이 떨어지는 관계로 많이 오염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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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맥도날드 청량리점 비둘기 오염물 제거 및 퇴치용 스파이크 설치 시공 사례입니다.

Client:
맥도날드
Date:
2015년 May 1일
Location:
서울시 청량리
Category:
버드 스파이크